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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악문화재단,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와 함께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본격 시동

  • 등록일 2022-05-11 00:00
  • 작성자 관리자

- 2022년 관악형 브랜드 구축을 위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자문회의 개최


- 관내 예비창업자 대상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관악형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본격 운영에 앞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재단에서 2022년 새롭게 추진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자원과 비즈니스모델을 연결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예비 청년 창업자 지원사업이다.


 


□ 이번 자문회의는 관악형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전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년 창업가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된 난곡동 지역탐방을 통해 더욱 자세한 지역진단을 진행하였다.


 


 ‘골목길 경제학자’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비롯하여 한국리노베링 이승민 대표, 관악구 문화생활국 방성수국장이 참석해 로컬문화 발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연세대 모종린 교수는 “관악구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재탄생시키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발굴하는데, 민·관의 지속적인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자문단은 청년 사장이 운영하는 독립책방 ‘잇는서점’에 방문해 향후 로컬문화조성에 있어 청년 창업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전했다. 단순히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지역의 고유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상품개발과 비즈니스모델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는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을 신설하여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통해 맞춤형 비즈니스모델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기본 로컬 컨셉(Basic Local Concept) 이론교육 ▲비즈니스 모델링교육 ▲공간기획 교육 ▲리노베이션 스쿨(집중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네트워킹 ▲최대 1,000만원 프로젝트비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지점과 함께 후속 창업보증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지역 기반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질 전망이다”라며 “지속적인 창업 생태계 기반 형성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이 되는 사업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6월 말부터 9월까지 교육 예정이다. 프로그램 및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홈페이지(www.gfac.or.kr), 싱글벙글교육센터(☎070-4102-606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