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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민문화기획자’양성 과정, 관악문화재단 [우주관문 스쿨] 2기 모집

  • 등록일 2022-05-17 00:00
  • 작성자 관리자

- 시민문화기획 학교 졸업자 대상 <2022 관악 강감찬 축제> 기획 기회 제공


- 체계성과 전문성 갖춘 문화기획 교육 커리큘럼으로 시민문화기획자 양성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시민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우주관문 스쿨> 2기 참가자를 오는 5월 16일(월)부터 30일(월)까지 2주간 모집한다.


    관악문화재단은 그간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문화도시에 대한 비전을 공유해왔다.


 


□ 2022년 관악 시민문화기획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우주관문 스쿨>은 문화기획자로서의 관문을 지원하는 주민 기획자 양성사업이다. 


  ‘우리가 주인공인 관악 문화도시 스쿨’을 뜻하며, 이름 그대로 주민들이 참여하여 직접 문화를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그간 축제·행사를 수동적으로 소비해 온 지역 주민들을 직접 축제·행사의 기획자로 참여시켜, ‘문화도시 관악’를 주도하는 주체로 발굴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이에 재단은 축제, 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통하여 주민들이 지역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강사진으로 ▲관악구 시민문화기획 아카데미 교장이자 세종시 축제 총감독인 윤성진 ▲전 서울대공원장이자 현 안녕소사이어티 대표 안영노 ▲전 서울혁신센터장 현 구루미 화상사회연구소 황인선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예술 활동 경력뿐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주도형 문화도시 조력자로 활발히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 교육 일정은 오는 5월31일(화)부터 7월19일(화)까지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대면 중심의 현장 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자 중 교육의 70% 이상 수강한 교육생에 한하여 수료증을 발급하며, 추후 심화 과정에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시민문화기획 학교 졸업자에게는 <2022 관악 강감찬축제>와 연계하여 문화기획 실무 체험 기회를 지원한다.


 


□ 차민태 대표이사는 “시민문화기획 아카데미를 통해 관악구 주민들이 스스로 일상을 문화예술로 변화시킬 수 있는 주체이자 동시에 수혜자가 될 수 있는 시민 문화기획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라며 찬란한 문화도시 관악 조성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문화도시 주역 발굴의 기대를 보냈다.


 


□ 접수는 5월 16일(월)부터 5월30일(월)까지 18:00까지 선착순 모집이며, 해당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재단 홈페이지(www.gfac.or.kf)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 축제 및 문화에 관심 있는 관악구 주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 확인 또는 싱글벙글교육센터(☎02-878-111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