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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악문화재단, 창작공연 제작 공모사업 선정. 관악아트홀을 ‘공연제작 전문 중극장’으로..

  • 등록일 2022-05-17 00:00
  • 작성자 관리자
- 창작공연 제작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약 7억 3천만원 확보, 전년도 대비 ‘3.5배’

- 재단 출범 3년차에 총 5개 작품 제작 및 레퍼토리화 성과올려 브랜드 초석 마련

- 히어로 판타지 뮤지컬 <스페셜5>, 블랙코미디 정통연극 <갈수록 가관이네!> 창작공연 제작 예정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2022년 창작공연 제작과 유통에 전력을 쏟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총 7억 2천 8백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였다.

   창작공연은 히어로 판타지 뮤지컬 <스페셜5>와 블랙코미디 정통연극 <갈수록 가관이네!>로 총 2작품이다.

 

□ 뮤지컬 <스페셜5>는 기존의 히어로물과 차별화된 발상의 전환으로, 기상천외한 루저 히어로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류애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뮤지컬 <스페셜5>는 2021년 대구뮤지컬 페스티벌(DIMF) 초연작으로 창작 뮤지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한 재창작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브로드웨이 출신 연출가 요세프 케이(김정한)를 비롯한 젊은 창작진들이 제작을 맡는다.

 

□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를 다룬 창작 신작, 정통연극 <갈수록 가관이네!>는 현재 한국 사회의 이슈 중 하나인 부동산 문제를 담아냈다.

○ 극단 백수광부의 상임 연출 이성열과 2019년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한 윤미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이번 작품은 통렬한 풍자를 통해 우리 시대가 겪고 있는 갈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 이번에 선정된 창작공연 제작 공모사업은 관악문화재단(관악아트홀)을 포함하여 전국 6개 공연장 및 2개의 민간예술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여러 공연장과 예술단체가 교류·협력하여 창작 및 유통을 진행하는 만큼 전국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 유통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뮤지컬 <스페셜5>는 안산문화재단(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남동구도시관리공단(남동소래아트홀), 

   ㈜아이엠컬처와 함께할 예정이다. 총 4개 기관의 자부담 예산을 포함해 총 사업비 7억을 편성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으로 진행되는 <갈수록 가관이네!>는 성북문화재단(꿈빛극장), 경기아트센터(소극장), 안양문화예술재단(평촌아트홀), 극단 백수광부와 함께한다.

   총 4곳의 문예회관 자부담 예산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 2천 8백만원을 편성했다. 해당 사업은 관악문화재단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우수한 창작진, 그리고 기관과 협력 시너지를 발휘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마련하고, 지역 제작 작품을 해외 유통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목표하겠다”라며

  “공연제작 전문 중극장을 표방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인프라와 신규 레퍼토리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뮤지컬 <스페셜5>와 연극 <갈수록 가관이네!>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투어 예정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02-828-5854/585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