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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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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하녀들〉

  • 장소
    동숭무대 소극장
  • 기간
    2021-09-01 00:00 ~ 2021-09-05 00:00
  • 시간
    수요일 ~ 금요일(20:00), 토요일 ~ 일요일(16:00)
  • 대상
    만 12세 이상
  • 요금
    전석 30,000원

상세보기

‘마담은 꽃 향기가 나, 우리는 쓰레기 냄새를 뿜어대지’
하녀들
평일 20시 | 주말 16시
2021 동숭무대 소극장 | 09014 - 09054
프랑스를 충격으로 휩쓴
전대미문의 범죄 '1933년 파팽자매 사건'
Le Petit Journal za
7년간 숙식을 함께한 하녀 자매, 주인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다!
'하녀들은 주인 모녀의 눈알을 '맨손으로 뽑아 잔인하게 살해하고, '서로 도구를 바꿔가며 시신까지 훼손했다.
그녀들은 망치로 머리를 부수고, '부엌칼로 몸과 다리를 베었다.
'잔혹한 범행 후, 하녀들은 도주하지 않고, 자신들의 방에서 잠을 자다 체포되었다.
살해동기, 미람의 피부가 갖고 싶었다.
그녀들의 내면에 누적된 사회적 계급 차별로 인한 고통
그녀들이 마담이 집을 비우면 감행한 연극놀이, ' 그 환상과 차가운 현실간의 처절한 괴리
|연극‘하녀들’은 잔혹한 범죄로 이어지게 된 '하녀들의 처절한 박탈감과 내적고통을 묘사한다.
SYNOPSIS
‘마담은 꽃향기가 나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뿜어대지’
'마담과 그녀의 가족 같은 하녀들, 쏠랑쥬와 끌레르
' 마담이 집을 비우면 하녀들은 마담의 옷과 화장품으로 치장을 하며 마담을 연기한다.
이 연극의 결말은 '마담 죽이기'
벗어날 수 없는 계급으로 인한 자기혐오와 처절한 박탈감은 하녀들의 연극 속에서 마담을 죽이고, 이는 가상 세계에서 그치지 않는다.
연극이 끝나자 하녀들은 마담을 잔인하게 파멸할 계략을 꾸민다.
VIEW POINT
01 사실적인 연출로 무대화 된 하녀들
금번 하녀들은 연극적 형식들을 과감히 탈피하여
| 보다 사실적인 무대를 그린다. 자극적인 스토리라인 안에서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보편적인 정서의 흐름에 중심을 두어 '높은 몰입감과 심도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02 인간 내면 깊숙한 박탈감을 파헤치는 치밀한 대사
극 중 배경은 계급 사회가 극심하던 1930년대 프랑스, 하지만 이는 현 시대의 '자본 계급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녀들이 벗어날 수 없는 물질소외는 존재에 대한 문제로까지 확장된다. 이는 견딜 수 없는 자기혐오로 이어져 결국 그녀들은 스스로 파멸한다.
인물들이 고백하는 내면의 상처는 시공간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의 울림을 줄 것이다.
03 차별이 낳는 인간소외
'하녀들은 일상 도처에 존재한다. 외적인 그 무엇으로 사람을 평가하며 등급을 매기는데 익숙한 사회 그러다 보니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가슴 아픈 사건과 사고,
'이런 현실이 점점 심화 되는 상황이다.
관객들은 우월감에서 나오는 차별적인 그 시선 자체가 얼마나 사람 존재를 다치게 하는지를 연극을 통해 정확하게 직면하게 될 것이다.

관광지, 위치, 문의전화, 홈페이지로 구성된 테이블
관광지 위치 문의전화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