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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미술
유해옥 개인전 피부의 언어, The Language of Skin
유해옥 개인전 《피부의 언어》에 초대합니다. 물감에서 태어나 찢기고 다시 붙여진 ‘스킨’은 회화의 또 다른 피부입니다.
이번 전시는 물질과 감각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새로운 회화적 언어를 선보입니다.

[작가 서문]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다가 다시, 물감이라는 물질로 돌아왔다. 우연히 마주한 '스킨'은 곧 하나의 세계가 되었다. '스킨'은 단순한 표면이 아니라 비선형적인 감각의 층이다.
자연의 흐름과 인간의 통제 사이에서 나는 개입하고, 뒤틀고, 다시 구성한다. 회화는 더 이상 ‘보는 것’이 아니라 감각의 잔재를 편집하는 일이다. 리듬으로, 흔적으로, 다시 시작되는 일이다.
[작가 노트]
나는 ‘스킨’을 나의 피부라 생각한다. 원래 나의 ‘스킨’이 연약하고 섬세했다면, 새롭게 태어난 이후의 ‘스킨’은 견고하고 탄성을 지닌 존재이다.
감각은 예민한 층을 통해 흘러나오기 때문에 표현되지 못한 채 사라질 때가 많다. 나는 그 사라지는 감각을 붙잡고 싶다.
[작가 소개]
초현실적 구상 회화를 이어왔다. 최근, 회화의 물질성과 감각에 주목하며 이를 탐구하고 있다.
우연히 아크릴의 물성에서 ‘스킨’이라는 개념을 떠올렸고, 이를 통해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비선형적이고 다층적인 회화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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