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책보고] 열람실 연계 프로그램 [서양 미술사, 별들의 시간] 노성두 미술사가 바로크 미술을 수놓았던 두 거장, 카라바조와 렘브란트의 작품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기간 25.09.23/09.30 요일 화요일 시간 10:30-12:30](/resources/culture/img/editor/culture/editor_20250918145107_03218.png)
위치 및 교통 안내
위치안내
교통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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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1호선 구일역 2번출구에서 약 150m 직진 (도보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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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 순환 5626, 5712, 6513, 6515, 6637, 6640A
- 지선 600, 662, 660, 160, N16
교육/체험
![[서울아트책보고] 열람실 연계 프로그램 [서양 미술사, 별들의 시간] 노성두 미술사가 바로크 미술을 수놓았던 두 거장, 카라바조와 렘브란트의 작품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기간 25.09.23/09.30 요일 화요일 시간 10:30-12:30](/resources/culture/img/editor/culture/editor_20250918145107_03218.p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 고전고고학, 이탈리아어문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서양 미술에 대한 100여 권의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했습니다.
주요 저서로《유혹하는 모나리자》《성화의 미소》《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바보배》등이 있습니다.
1강: 바로크의 이단자 카라바조
르네상스와 바로크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던 화가, 가톨릭 교회의 교리에 가장 충성했으나 배척 당한 화가,
범죄형 외모와 범죄 경력으로 그의 예술까지 매도되었던 화가, 카라바조는 어떻게 부활했을까?
2강: 어둠의 미술사 렘브란트
카라바조의 적통을 계승한 렘브란트. 북유럽 바로크의 모든 터부를 들추었던 화가.
모두가 부끄러워했던 예술의 치부를 기록했던 화가. 렘브란트를 증인으로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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