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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미술
배경욱 개인전 나는 물을 좋아하고 말았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고 전해질이 떨어져서 죽을 뻔하고 그린 그림들이에요. UFO를 꼭 타야겠어요. 독일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다른 사람의 눈에 멋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배경욱 작가(1966년생)는 발병 이후 경험한 환상의 장면과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했던 그리운 장소를 주로 그립니다. 그의 작품에는 작열하는 붉은 태양과 노을이 자주 등장하며, 작가에게 태양은 '신의 눈'을 의미합니다. 미술제도와 무관하게 자신의 내면에 몰입해 독창적 예술을 이어온 배경욱 작가의 10년 여정을 담은 첫 개인전 <나는 물을 좋아하고 말았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획: 밝은방 (brightworkroom) 독자적인 미술작업을 이어오는 발달장애 및 정신장애 창작자들과 다양한 예술표현을 시도하며 창작과 소통의 방향을 찾는 창작그룹입니다. 제도적인 미술교육과 상관없이 일상에서 지속되어 온 이들의 직관적인 예술표현을 소개하기 위해 2008년부터 전시, 출판, 워크숍을 기획해왔으며 소설가 김효나와 시각예술가 김인경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경욱 개인전 [나는 물을 좋아하고 말았다] 이스랏 아트룸 2025.11.13-11.27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3길 15-8 | 문의 0507-1321-5471 | 13:00~19:00 주최·주관 배경욱 | 기획 밝은방 김인경, 김효나 | 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Korea Disability Arts & Cuture Center](/resources/culture/img/editor/culture/editor_20251110094423_982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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