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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미술
서울생활사박물관 임신과 출생 문화를 다룬 특별전 아가 마중
서울생활사박물관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서울 사람들의 생활상을 기억하고 기록하여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 출생, 육아, 교육 등 생애주기별로 서울 사람들의 삶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지 소개하는 전시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 시민의 임신 및 출생 문화의 변화를 주제로 기획전시 《아가 마중》을 준비하였습니다. 광복의 기쁨과 전쟁의 참혹함을 지나 맞이한 195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서울 시민들의 임신 및 출생 문화는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故 박완서 작가의 그림책 『아가 마중』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전시는 서울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새 생명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하고자 하였습니다.

1부 ‘기다림의 시간: 임신’ 에서는 과거(1950년대~1990년대)와 현재의 임신 문화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봅니다.
결혼 후 아기를 낳아 기르는 것이 사랑의 결실이자 미덕으로 당연하게 여겨지던 시대에서,
서로 마음이 맞는 상대를 찾아 결혼을 하는 것도 과거에 비해 쉽지 않고 임신과 출산은 부부가 또 다른 차원의 고민과 결심을 해야 가능한 시대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부 ‘만남의 순간: 출생’ 에서는 시대별 분만 장소의 변화와 출생 산업의 등장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대가족 · 가부장 중심 문화가 팽배했던 소위 다산 사회의 임신 및 출생 문화가 저출생 사회로 접어든 현재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관련 자료를 통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3부 ‘잠시 쉬어가기: 휴식’ 에서는 기다림의 시간과 만남의 순간을 함께한 가족들에게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 휴식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육아라는 녹록하지 않을 긴 여정을 앞두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새 생명을 맞이한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휴식의 시간을 미술작품과 그림책이 꾸며진 감성적인 공간에서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자료출처 : 서울생활사박물관 홈페이지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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