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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제86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헨델, 메시아
2025년을 마무리하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 헨델 '메시아'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280여년 동안 전 세계인의 마음을 울려온 음악이 우리를 찾아온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가 오는 12월 10일(수)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의 제86회 정기연주회로 KBS홀 무대에 오른다. 헨델이 1741년에 작곡한 불멸의 걸작인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그가 작곡을 시작한 지 단 24일 만에 완성되었다. 헨델은 작곡하는 내내 식사도 거른 채 악보에 몰두했고, '할렐루야' 코러스를 쓰던 중에는 "내가 천국의 문을 보았다"고 말했다는 일화가 남아있다.
1742년 4월 13일 더블린에서 초연된 '메시아'는 즉각적인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듬해 런던에서 공연할 때는 조지 2세가 '할렐루야' 합창에 감동하여 자리에서 일어났고, 이후 이 장면에서 청중이 기립하는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성결구절의 가사로 크게 3부로 구성되며, 제1부에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과 탄생, 제2부에서는 그리스도의 수난과 희생, 그리고 부활, 제3부는 영원한 생명과 최후의 승리를 각각 노래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의 밤, 소중한 사람과 함께 280여년의 시간을 견뎌온 음악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헨델의 '메시아'가 전하는 평안과 기쁨 속에서, 2025년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준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제86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 시리즈 16 [헨델, 메시아] 소프라노 강수정 알토 홍지영 테너 김성재 베이스 김지훈 쳄발로/오르간 오자경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2025년 12월 10일 (수) 저녁 7:30 KBS 홀 주최/주관 서울오라토리오 SEOULORATORIO 후원: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Seouloratorio Supporter's Association 협찬: MIKADO SUSHI SAMJIN LND SANGWON (주)길코퍼레이션 티켓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 B석 4만원 예매처 : NOL 티켓 1544-1555 문의 : 서울오라토리오 | 02-587-9277, 02-587-9271 | www.seouloratorio.or.kr (8세 이상 입장 가능)](/resources/culture/img/editor/culture/editor_20251121153958_564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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