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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들께서 시련과 고난을 이겨낸 서대문형무소.
그 특별한 장소들에서 펼쳐지는 서울시향의 연주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견딜 힘을 얻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축년 새해,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열어가는 길에 서울시향이 함께하겠습니다.
■ 지 휘 : 데이비드 이 (서울시향 부지휘자)
■ 연 주
서울시향 현악앙상블
- 제 1바이올린: 허상미, 김민정, 두루미, 강유나*, 박현우*
- 제 2바이올린: 임가진, 김수영, 전홍주*, 강하현*
- 비올라: 강윤지, 안톤 강, 임요섭, 이선주
- 첼로: 문태국*, 박무일, 이혜재, 차은미
- 더블베이스: 안동혁, 한민아
*객원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