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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임수빈입니다.
[그때의 우리를 너무 미워하지 말고]
서툴렀던 사랑을 했던 지난 날의 우리들을 너무 미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 곡입니다.
기간의 맞춤 문화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