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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종료 D-2]
《박광진: 자연의 속삭임》은 1950년대 제작 및 발표한 작가의 초기작부터 현재에 이르는 주요 작품들과 아카이브를 선보이며 관람객분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통 회화에 몰입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90세를 앞둔 화가의 일대기”
“시대가 요구한 분위기와 작품스타일의 변화를 보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흥미로운 전시”
“오랜만에 순수미술, 회화의 향연에 흠뻑 빠졌던 시간”
전시는 이틀 뒤인 2월 9일(일)에 종료됩니다. 이번 주말동안 사실적인 풍경과 기하학적 요소가 결합된 매력을 지닌 박광진 작품 감상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박광진: 자연의 속삭임》
Park Kwang Jin: Whispers of Nature
기 간: 2024.12.12.목 ~ 2025.2.9.일
장 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영 상: 이동웅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