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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 아티스트 토크
이재형 작가와 함께하는 《기계즉흥곡》 작품 이야기
노들서가 1층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설치작품,
《기계즉흥곡》은 인간의 개입 없이 '기계 스스로' 연주하는 피아노를 통해
예술, 기술, 우연성의 경계를 탐색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작품을 직접 만든 미디어 아티스트 이재형 작가가
기계의 움직임, 사운드 설계, 그리고 관람객이 마주하게 될 음악의 경험에 대해 직접 들려줍니다.
*본 영상은 Vrew의 자막생성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