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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 작가는 금천예술공장과 한예종 레지던시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이번 전시 '오동나무'와 '1년의 숲'에는 창문 너머로 본 계절의 색,
오동나무가 품은 시간의 감정, 그리고 나무결을 통과하는 빛의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여름날 수박 한 조각처럼, 순간을 즐겁게 느끼는 감정이 있어요.”
작가의 말처럼 사소한 감정들이 모여 한 해의 숲을 이룹니다.
이번 8월 [문화+서울] 예술가의 진심은 박형진 작가를 인터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