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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의 여운혜 작가는 도시 환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버려진 알루미늄 캔, 고철이 된 물건과 같이 인간이 정한(타고난) 목적을 상실한 것들을 수집하여 작업해 왔습니다. 우연히 만나는 주변의 ‘반짝이는 것들(the blinking)’, 그리고 오랜 시간 그들을 사랑하며 지내 온 작가의 마음을 인터뷰 영상을 통해 찬찬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8월 9일 토요일에 진행될 마지막 관객 참여 퍼포먼스 〈러브-레터〉의 참여자를 모집 중입니다. 신청 정보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Cherishing the Blinking
2024. 12. 17.(화) - 2025. 08. 17.(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및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