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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도봉구 방학동 원당샘공원에서 제14회 ‘우리말, 한글 쓰기’ 도봉한글잔치가 개최됐습니다.
전시·공연·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의 가치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제19회 도봉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대회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도봉구민 및 도봉 생활권자 모든 연령대가 참여했습니다.
도봉한글잔치, 한글을 지켜낸 선조들의 노력과 정신을 기리는 귀한 자리가 되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