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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시를 쓸 수 있었던 이유는?
25년 동안 달라진 여성 화자의 목소리, 책방 운영 경험, 그리고 독자와의 소통.
김이듬 시인은 “시가 풀어졌다”는 평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그녀의 진솔한 고백과 시의 힘을 들어보세요.
더 깊은 이야기는 문화+서울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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