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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생명까지.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들이 풀어낸 공생의 이야기.조각·회화·설치·영상 30여 점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함께 살아가는 예술’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서울아트위크와 연계된 이번 현장,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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