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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정 "수요일과 바다 유리"“바닷가에 흩어진 시간의 파편처럼, 시가 목소리와 만나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고두심 배우가 읽어보는 청년의 문장들문학의 계절 가을, 국민배우 고두심이 연희문학창작촌 청년예비작가들의 빛나는 문장을 따뜻한 목소리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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