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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매니아들의 문예살롱 「챔버블루ChamberBlue」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챔버블루가
“이스탄불 세밀화가 살인사건에 대한 59가지 진술서”라고 정의한
‘오르한 파묵Orhan Pamuk’의 「내 이름은 빨강Benim Adım Kırmızı」 입니다.
00:30 시작하며
00:48 알토 여행기 : 캐나다의 국립공원을 가다
06:15 내 이름은 빨강-색채로 드러나는 오르한 파묵의 문학 세계
08:01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작가, 오르한 파묵에 대하여
20:36 ‘내 이름은 빨강’과 ‘장미의 이름’의 유사성과 차이점
22:00 오르한 파묵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는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27:22 ‘내 이름은 빨강’의 배경이 되는 튀르키예의 역사와 문화
33:47 튀르키예의 로미오와 줄리엣, ‘휘스레브와 쉬린Khosrow and Shirin’ 이야기
46:14 세이렌의 선택 : 59 나는, 세큐레
47:05 세이렌의 낭독
50:29 세이렌의 선곡 : Fairy of Delight(샴푸의 요정)-Wouter Hamel
54:43 알토의 선택 : 11 내 이름은 카라
01:07:48 알토의 낭독
01:11:49 알토의 선곡 : Barco Negro-Amália Rodrigues
01:16:46 푸른방의 선택 : 31 내 이름은 빨강
01:17:33 푸른방의 질문 : 이 작품에서 ‘빨강’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01:23:50 세이렌의 낭독(푸른방의 선택)
01:28:48 푸른방의 선곡 : Superstar(feat. Matthew Santos)-Lupe Fia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