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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 더블빌〈한스 판 마넨 × 허용순〉
허용순 안무가가 이탈리아의 작곡가 겸 지휘자 에지오 보쏘의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선보이는 〈Under The Trees’ Voices〉
"이번 공연에서 여러분 인생의 한 장면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ㅡ허용순 안무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빈 국립 발레단 수석을 거쳐
이번 시즌부터 드레스덴 젬퍼오퍼 수석 무용수로 활약 중인
강효정 무용수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발레단
더블빌 〈한스 판 마넨 × 허용순〉
2025.10.30(목)–11.2(일)
세종M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