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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 더블빌 〈한스 판 마넨 × 허용순〉
지영과 지영의 이야기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작품인 것 같아요. 관객분들이 오셔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지영, 〈캄머발레〉 스테이저 & 특별출연
“숨소리 하나까지 긴장하며 무대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 이지영, 서울시발레단 시즌 무용수
가을의 감성을 담은 〈Kammerballett〉, 바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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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더블빌 〈한스 판 마넨 × 허용순〉
2025.10.30(목)–11.2(일)
세종M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