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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역사편찬원이 추천하는 집콕강좌 시리즈 '한양에서 만나는 조선 관청'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조선의 얼음 보관소 '빙고' 냉장고가 없던 조선시대, 한여름에 얼음을 어떻게 구했을까요? 지금의 용산구 서빙고동과 성동구 옥수동이 국가에서 얼음을 저장하고 관리하던 '빙고'가 있던 자리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왕실의 제사부터 한여름 죄수들의 더위 식힘까지, 국가가 직접 관리했던 귀한 자원 '얼음'. 해치와 함께 시원하고 흥미진진한 빙고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