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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만의 특별한 현(絃)의 감각을 만나보세요!
첫 번째 아티스트 '트리거'
현(絃)의 언어를 활용해 세상과 소통한다. 가야금, 거문고, 아쟁의 소리를 중심으로
한국음악이 지닌 잠재성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고전과 현대의 음악적 감각을
작품으로 창작하는 아티스트이다.
곡 설명
Memento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 ‘memento mori’ 와 국악에서 장단을 지칭하는 ‘모리’를 결합한 합성어로,
‘장단을 기억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현악기의 리듬감 있는 가락을 장단의 변화 위에서 다채롭게 풀어낸다.
2025 남산골 한옥콘서트 '취향'
2025.09.05. - 11.07.
관훈동 민씨 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