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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의 최다윤 작가님!
최다윤 작가는 슬픔,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에 대해 궁금해져 잠이 오지 않기도 했대요.
그래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회색빛으로 변한다는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지금, 서울상상나라 지하1층 기획전시실에서
[행복한]의 원본과 최다윤 작가님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이달의 작가 지원 방법
1.서울상상나라 지하 1 층 기획전시실을 방문한다
2.그림책 작업실에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든다
3.이야기 요정에게 그림책을 제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