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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맞이하여 뮤직드라마 형식의 합창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시대의 고통과 혼란 속에도 늘 진리와 빛을 향해 나아갔던 그의 시는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과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시인이 우리에게 잃어버린 가치와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시 물으려 합니다.
"빛나는 것을 쫓느라 정작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순수한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빛과 희망,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길을 노래합니다.
선명하게 빛나는 순수의 울림이 관객으로 하여금 마음 속에 희망의 불꽃으로 남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