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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스튜디오"는 성북문화재단 예술인지원사업 ‘프로젝트 앳@’으로 공모된 예술인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예술워크숍,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창작 경험을 소통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예술인들이 지역문화자원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환기하고자 합니다.
남경순 '기억의 프레임'
극단58번국도 '묻어둔 말의 자리'
박준식 '발걸음의 기억 그리고 초상'
이주영 '미래를 위한 태도를 물들이기'
있다 '소리정령들, 산보'
홍수진 '쓰고 빚고 다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