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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공립 예술단체 최초!
서울시무용단 창작 한국무용 '일무'의 안무가들이
뉴욕 최고 권위이자 무용계 오스카라 불리는
'베시 어워드' 안무가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일무'는 '종묘제례악' 제례무 등
우리 전통 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2022년 초연에 이어
2023년 뉴욕 링컨센터에서 공연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안무가 정혜진·김성훈·김재덕 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칼근무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일무' 공연의 하이라이트 함께 감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