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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예술공장은 16기 입주작가 16명과 함께,
2025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 'Crown Shyness: 빛으로 그려내는 관계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나무들이 서로의 가지와 잎을 침범하지 않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빛을 고르게 나누는
자연현상 ‘크라운 샤이니스(Crown Shyness)’에서 출발해, 공존과 협업의 산물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그 현장의 순간들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