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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 살롱, 낯선
〈AI 시대, 문화기획자의 길〉
2월 23일,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 열린
2026년 첫 번째 살롱, 낯선.
AI가 기획까지 수행하는 시대,
문화기획자는 어디에 서야 할까요?
라도삼 박사는 ‘데카르트 시대의 종말’이라는 화두와 함께
방법이 아닌 ‘왜(Why)’라는 질문 그리고 기획자의 의도를 강조했습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사람과 관계, 현장의 감각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그날의 질문과 분위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