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검색
문화정보
방구석 1열, 즐감 1순위

축제

'분명히 낯설 거예요. 그리고 강렬할 거예요.또한 경이로울 겁니다.'  세종문화회관

'분명히 낯설 거예요. 그리고 강렬할 거예요.또한 경이로울 겁니다.' 세종문화회관

  • 영상출처
    세종문화회관 Sejong Center
  • 등록일
    2026-03-05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울시발레단 | 더블 빌 〈Bliss & Jakie〉


‘날것의 강렬함’이 떠올라요


“분명히 낯설 거예요. 그리고 강렬할 거예요.
또한 경이로울 겁니다.”
— 스테이저 아람 하슬러 (Stager Aram Hasler)


“〈Jakie〉는 반복적인 움직임을 통해
절제된 에너지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박하은 (시즌 무용수)


“어렵고…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 신민권 (시즌 무용수)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Bliss & Jakie〉
2026.3.14(토)–3.21(토)
세종M씨어터

펀서울 펀서울 바로가기

맞춤 문화정보

기간의 맞춤 문화정보입니다.

분야별 선택항목: 지역별 선택항목: 연령별 선택항목: 비용별 선택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