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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 더블 빌 〈Bliss & Jakie〉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겨울과 봄이라면
지금은 무성하고 풍성한 한여름 같아요“
— 스테이저 이반 뒤브회유 (Stager Yvan Dubreuil)
“If you were into winter, spring first time we met
This is a full summer“
지금, 춤추는 이들의 더없는 행복
무대 위에 다시 돌아온 ‘블리스’를 놓치지 마세요
SEOUL METROPOLITAN BALLET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Bliss & Jakie〉
2026.3.14(토)–3.21(토)
세종M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