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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 더블 빌 〈Bliss & Jakie〉
#interview
2023년 NDT 초연의 〈Jakie〉가
2026년 서울시발레단만의 〈Jakie〉로 재탄생하기까지-
독보적 스타일로 새로운 몸의 언어를 창조해가고 있는 안무가 샤론 에얄,
서울시발레단과 함께한 그녀의 이야기를
지금,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창작의 순간에는 모든 것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감정, 움직임, 음악, 그리고 느낌.
일종의 '총체적 감각'이죠."
"Jakie를 모두가 같은 이야기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무언가를 느끼고, 서로 연결될 수만 있다면 말이죠."
샤론 에얄 (Sharon Eyal)
여러분의 재키(Jakie)는 무엇인가요?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Bliss & Jakie〉
2026.3.14.(토) ~ 3.22.(일)
세종M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