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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시민들로 북적이는 남대문시장!
그런데 조선 시대에는 이곳이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세금을 걷던 관청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동법 시행으로 전국에서 걷힌 쌀과 포를 관리하던 거대 기관 '선혜청'.
대동법의 확대 과정부터, 선혜청의 빈 창고가
어떻게 오늘날의 활기찬 남대문시장으로 변신하게 되었는지!
서울의 경제를 움직였던 선혜청의 숨겨진 이야기를 집콕강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