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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안에는 성벽만 있던 게 아니었다."
전시에 왕이 머물던 임시 궁궐, 행궁
1711년에 지어져 영조가 두 번이나 행차한 그 자리에서
선왕의 방석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번 '대신답사해드림'은
왕실의 신앙과 문화가 스며든 북한산성의 내부, 행궁터와 사찰, 누각을 찾아갑니다.
본 콘텐츠는
서울역사편찬원 발간 『서울역사답사기 제1권 – 북한산과 도봉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답사 장소
-중흥사
-선정비/선정비군
-북한산성 행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