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손끝의 감각, 내 안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직접 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폐종이, 폐포스터, 신문지 등 재활용 재료를 활용해 얼굴 인형 탈을 제작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총 13회차에 걸쳐 손끝의 감각으로 기억과 감정을 시각화하고, 완성된 탈을 직접 쓰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역할에서 벗어나 해방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한 활동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최·주관: 은평문화재단
후원·협력: 문화체육관광부 · 서울특별시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서울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