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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에서 14년째 자리를 지키며,
손님을 넘어 '식구'를 맞이하는 '옛촌'
홍영기·박성순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새벽 3시부터 시작되는 고된 하루 속에서도,
"밥은 거짓말 안 한다"는 믿음으로
밥 한 그릇에 정성을 다하는 사장님 부부.
한 끼가 일상을 바꾸는 순간,
서울의 따뜻한 온기가 여러분의 마음을 채워줍니다.
서울시 ‘동행식당’과 함께한
홍영기·박성순 부부의 진짜 하루,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서울에서 이웃과 연결되는 따뜻한 밥상,
우리 동네에도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