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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만에 다시 도입되는 전국 최초 무가선 노면 전차 '위례선 트램',
2026년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위례신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위례선 트램’을 도입해 교통체계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이로그에서는
위례선 트램 시운행 현장을 점검하고,
개통을 앞둔 준비 과정과 주요 특징을 살펴봅니다.
위례선 트램 주요 내용
마천역~남위례역 5.4km, 12개 정거장 연결
전국 최초 ‘무가선 트램’ 도입 (전선 없이 운행)
마천역(5호선) ~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까지 이동시간 30분 → 14분 단축
초저상 구조로 누구나 편리한 이용
교통 개선 +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위례선 트램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서울시 공무원의 하루와
도시 교통 변화의 과정을 지금 공무원 브이로그에서 만나보세요.
타임라인
00:00 | 트램 탑승! 하이라이트
00:47 | 서울시 공무원 브이로그 시작!
01:29 | 오늘 할 일 정리
01:50 | 오전 차량 반입 관련 행정 업무
02:06 | 부서 직원 소개
03:22 | 숨막히는 트램 관련 회의 현장
04:18 | 점심식사
05:58 | 58년 만에 돌아온 트램 현장 방문!
07:45 | 기관사님이 직접 밝히는 트램 운전의 맛?
08:33 | 위례선 트램 소개
10:13 | 긴급! 트램 차량 반입 현장
13:01 | 개통 D-Day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