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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느끼는 순간,
누군가의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삶을 바꿉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깊은 외로움 속에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 한 사람의 이야기.
휠체어 농구 선수이자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이인숙 님은
중장년 치유활동가 '모두의 친구'로 활동하며
과거의 외로움과 회복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외롭고 고립된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서울마음편의점에서 나눈 작은 인사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열었는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짧은 인사 한마디에 눈시울을 붉히는 사람들,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진심으로 귀 기울이게 되는 순간들.
외로움은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눌 때 조금씩 사라집니다.
서울이 만든 작은 공간,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시작된 따뜻한 변화,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