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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보존이며, 무엇을 위한 재생인가?"
한때 보존이 성역이었던 서울의 초기 도시재생.
하지만 10년의 시간 동안
주민들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인구는 줄어들고 주택 노후화는 심화되는 악순환 속에서
서울시가 '도시재생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제 보존과 개발은 대립이 아닌 '공존'으로 나아갑니다.
벽화 그리기식 재생에서 벗어나
주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시작합니다.
창신동의 재탄생을 알리는 신속통합기획부터
노후 저층 주거지의 대안인 모아타운,
그리고 서울의 경제 지도를 바꿀
김포공항 UAM 거점과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까지!
사람이 살고 싶고,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경쟁력 도시 서울을 향한 대전환의 기록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타임라인
00:00 보존이라는 가치 뒤에 숨겨진 주민들의 불편
01:14 도시재생 1호 사업지의 뼈아픈 기록
03:18 서울 도시재생, 대전환의 선언
04:19 재개발의 길을 여는 '신속통합기획' & '모아타운'
05:23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 권역별 경제 거점
07:06 도시재생의 본질: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