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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사육사들이 아기여우를 '군고구마'라 부르는 이유 (feat. 토종 낭비둘기)

대공원 사육사들이 아기여우를 '군고구마'라 부르는 이유 (feat. 토종 낭비둘기)

  • 영상출처
    서울대공원TV
  • 등록일
    2026-05-22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대공원입니다!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평소 관람객 출입이 제한되는 서울대공원의 비밀 공간,
종보전센터에서 날아온 따끈따끈한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이곳은 단순히 동물을 보여주던 동물원에서
우리 생태계를 '지켜내는' 동물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서 서울대공원의 핵심 시설 중 한 곳이자
토종 동물 보호 구역이기도 한데요.


지구의 소중한 생명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오늘,
올봄 종보전센터에서 가장 핫한
두 주인공의 소식을 함께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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