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야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이 올해도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도심 한가운데,
책 한 권 펼칠 여유를 찾고 계셨나요?
햇살 아래 빈백에 기대어 읽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머물고,
밤에는 조명 아래 낭만적인 독서를 즐기는 곳.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까지
도시의 일상이 독서로 채워지는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고, 생각을 키우고,
나만의 하루를 완성해보세요.
독서로 업(UP)하는 시민의 일상,
2026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시작됩니다.
운영기간
(상반기) 2026. 4. 23. ~ 6. 28. | (하반기) 2026. 9. 4.~ 11. 1. 매주 금~일
운영시간
(주간) 11:00~18:00 | (야간) 16:00~22:00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