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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는
서울시발레단의 강렬한 더블 빌! 〈죽음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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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이고 절제된 움직임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그려내는
크리스티안 슈푹 〈Das siebte Blau 일곱 번째 파랑〉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경계의 공간에 피어난
섬세한 밤의 꽃 같은 춤”
— Access to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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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비평을 향한
유쾌하고 뾰족한 반란,
알렉산더 에크만 〈Cacti 선인장〉
“권위적인 비평과 현대예술의 허세를
가시 돋친 유머로 통쾌하게 풍자하는 작품”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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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더블 빌〈죽음과 소녀〉
2026.8.14.-8.16.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티켓 오픈
선예매 오픈 | 2026.6.15.(월) 10:00
일반예매 오픈 | 2026.6.15.(월)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