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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슈푹이 직접 들려주는 〈Das siebte Blau 일곱 번째 파랑〉  세종문화회관

크리스티안 슈푹이 직접 들려주는 〈Das siebte Blau 일곱 번째 파랑〉 세종문화회관

  • 영상출처
    세종문화회관 Sejong Center
  • 등록일
    2026-06-17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울시발레단 | 더블 빌 〈죽음과 소녀〉


세련되고도 기품있는 작품으로 유럽 무용계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안무가, 

리스티안 슈푹이 직접 들려주는 〈Das siebte Blau 일곱 번째 파랑〉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상실을
시적이고 절제된 움직임으로 그려내는 작품.


“죽음은 지극히 인간적인 것이며
그 안에는 수많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작품은 죽음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죽음과 소녀〉
2026.8.14.-8.16.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티켓 예매중
얼리버드 30%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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