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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 | 더블 빌 〈죽음과 소녀〉
세련되고도 기품있는 작품으로 유럽 무용계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안무가,
크
리스티안 슈푹이 직접 들려주는 〈Das siebte Blau 일곱 번째 파랑〉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상실을
시적이고 절제된 움직임으로 그려내는 작품.
“죽음은 지극히 인간적인 것이며
그 안에는 수많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작품은 죽음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죽음과 소녀〉
2026.8.14.-8.16.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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