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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설빈 on Sync Next 26
"준비하면서 느낀 건, '아ㅡ 평생 못 잊을 공연이 되겠다'였어요.
와주신 분들에게도 그런 공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전라북도 남원 산내면에서
여유와 설빈의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두 사람이 기타 하나, 목소리 둘로 해오던 공연을
트럼펫, 콘트라베이스, 일렉 기타와 함께 하면서
다섯이 함께 더욱 풍성한 장면과 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이에요.
제주에서 남원, 청주로 이어지는 삶의 결들을
한 무대에 고스란히 담았어요.
그 특별한 여정을 세종S씨어터에서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