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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땡 놀이’가 많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코드세시의 공연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놀이
어릴 적 즐기던 놀이와 놀이터의 기억을 서커스 도구와 몸의 언어로 풀어내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완성했습니다.
PLAY 놀이, 그리고 RULE 규칙 에 대한 퍼포머들의 솔직한 이야기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코드세시의 인터뷰에서
컨템퍼러리 서커스 공연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코드세시 on Sync Next 26〉
8.1(토) 19:30 공연 종료 후 토크
8.2(일) 19:30
8.3(월) 15:00
세종S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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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next proudly presents
코드세시
RULE the PLAY
룰 더 플레이
룰 너머에서, 비로소 플레이
서커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온 코드세시가 기예 도구들로 어낸 놀이터에서 질서 위에 또 다른 규칙을 만들며 몸의 언어를 확장해 나갑니다. 기예도구는 미학적 ‘놀이기구’로 재해석되어, 우리만의 세계를 만들어냈던 순수한 놀이터의 기억을 불러올 거에요. 위험과 균형 사이를 가로지르는 퍼포머들의 기예와, 80년대 펑크부터 테크노, 앰비언트, 하우스 등 장르의 제약없이 본인만의 음악을 만드는 전자음악 프로듀서 모과(Mogwaa)의 라이브가 더해져 놀이의 긴장과 이완의 리듬을 빚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