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봉황각은 종교 공간이 아니었다. 3·1운동이 조용히 준비된 독립운동의 심장부였다."
천도교 3대 교주 손병희 선생이 1912년 세운 이 공간에서
480여 명의 민족 지도자가 배출되었고,
3·1운동의 거사가 조용히 준비되었습니다.
그 뜨거운 시간의 흔적을 지금 다시 걷습니다.
이번 '대신답사해드림'은
북한산 자락 우이동, 봉황각을 찾아갑니다.
본 콘텐츠는
서울역사편찬원 발간 『서울역사답사기 제1권 – 북한산과 도봉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답사 장소
봉황각
손병희 묘
전형필 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