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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서울에서 살아온 김금연 님..
건강이 나빠지면서 외출은 점점 줄어들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멀어져 갔습니다.
하지만 복지관을 통해 만난 '아름다운 동행가게'는
김금연 님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육식당을 방문하는 날,
맛있는 고기를 받는 기쁨도 있지만
무엇보다 반가운 건 사장님과 나누는
따뜻한 안부 인사였습니다
밖으로 나갈 이유가 생기고,
사람을 만나고,
다시 세상과 연결되기 시작한 시간.
서울시 아름다운 동행가게와 함께한
김금연 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타임라인
00:00 소개 및 현재의 생활은?
01:13 '동행가게' 정책을 알게 된 계기는?
01:49 '동행가게'를 통해 느끼는 행복!
03:02 인생에 대한 감사함과 앞으로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