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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콘서트 : 봄날의 처마 밑, 생동하는 리듬
살림집 스케일의 한옥에서 열리는 작은 콘서트, 올해 두번째 툇마루 콘서트 소식 알립니다.
퍼커션의 조재범, 보컬의 이영주, 피아노의 배가영, 베이스의 구교진과 함께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포근하고 감미로운 라틴재즈 작품들,
Armando's Rhumba
Libertad
Amor
Bésame Mucho
Piel Canela
Cómo Fué
This Masquerade
My Heart Belongs to Daddy
Quizás, Quizás, Quizás
9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이번 연주회도 퍼커션 연주자 조재범의 해설이 함께 합니다.
'툇마루 콘서트'는 작은 한옥에서 열리는, 조금 더 친근하고 아늑한 연주회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