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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직접 기록한 우리 동네 이야기!
지난 4월, 가산도서관 신규사업 「도서관, 로컬을 깨우다」의 일환으로
「오늘을 쓰다 - 어린이 기자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4회차에 걸쳐 어린이들은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기자의 역할과 언론의 기능을 익힌 뒤
직접 가산동 곳곳을 탐방하며 취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1회차 | 가산동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
2회차 | 기자는 어떤 일을 할까?
기자의 역할 및 언론사에 대한 이해
3~4회차 | 우리 동네를 취재하다!
지역 탐방 후 기사 작성 및 편집 활동
어린이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들을 모아
어린이신문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탐방 당시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여
신문 내 QR코드로 연계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가산동의 이야기,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